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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롭 무어 지음 / 다산3.0
이제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타인의 돈, 시간, 재능을 활용하지 않으면, 당신은 계속 타인의 계획 속에서 급여를 받으며 살게 될 것이다. 일하는 시간과 돈은 비례하지 않는다. 레버리지를 구축한 사람이 돈을 쓸어 담는다. 당신은 언제까지 행복과 자유를 삶의 뒤편으로 미루고 더 오래, 더 열심히 일할 것인가. - 홍성원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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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볼링거 지음 / 토트
부모님을 비롯해 가족 일곱 명을 암으로 떠나 보낸 저자의 약 20년 취재 결과가 담긴 이 책은 병원에 가지 말고 화학 치료를 거부하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다. 다만 암의 실체와 그 치료법에 대한 정확한 사실과 진실을 알고 올바른 선택을 하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암에 대한 여러 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도란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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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지음 / 사계절
<눈물바다> 서현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 간질간질, 아이의 머리에서 떨어져나온 머리카락은 또 다른 내가 된다. 우리는 함께 춤을 추고, 폴짝폴짝 뛰고, 버스를 타고, 산을 오르고, 하늘을 난다. 아이의 마음에서 일어난 흥겨움이 책 속의 사람들처럼, 버스처럼, 문어처럼 읽는 이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 강미연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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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스토리박스 지음 / 아이휴먼
유머러스하고 열정적인 한국사 강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설민석 선생님이 초등학생을 위해 쓴 한국사 학습만화. 3권 ‘문화유산 편’에서는 선조들이 남긴 훌륭한 문화유산을 다룬다. 경주에서 신라인들의 뛰어난 기술과 예술성을, 한글을 통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배우고 수원화성과 조선왕조실록도 차례로 만나본다. - 이승혜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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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 결승점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때, 그것은 누구의 잘못일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이후 7년 만에 만나는 김영하 소설집. 지적인 문장을 읽는 즐거움, 새로운 통찰로 세상을 보는 경험, 인생의 아이러니를 압축한 소설의 묘미, 무엇을 원하든 김영하다. - 김효선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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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드날뒤르 인드리다손 지음 / 엘릭시르
스칸디나비아 추리작가협회의 유리열쇠 상을 2년 연속 수상하고 CWA 최우수 추리소설상을 거머쥔 경찰 소설 시리즈. 30년 동안 실종된 아들을 찾아다니는 사람의 이야기와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한 여성의 이야기가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 하나로 엮이고, 형사 에들렌뒤르가 아직 살아남은 이들을 위해 사건을 파헤친다. - 최원호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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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호프스태터 지음 / 교유서가
이 책은 미국 사회에서 반지성주의가 싹튼 문화의 기원을 밝히고, 1950년대 메카시즘 광풍 속에서 반지성주의가 어떻게 활약했는지를 살피며, 지성이 어떻게 본래의 자리에서 벗어나 비판적 지성이라는 역할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는지 분석한다. 반지성주의를 거울 삼아 지성의 성장과 타락을 이해한다면, 성찰하고 재기하는 지성의 면모를 되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다시 거세지는 반지성주의의 물결 앞에서, 여전히 지성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 박태근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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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지음 / 현암사
<책읽기 좋은 날>에서 폭넓은 독서리스트를 통해 자신만의 독법과 경험담을 이야기한 이다혜 기자의 5년 만의 신작. 어릴 적 그다지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했던 소설 속 여성의 모습은, 어른이 되고 보니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여러 여성 문제들을 담고 있었다.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페미니즘적 책 읽기를 권한다. - 송진경 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