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혜택 1 :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선착순 500분께 채식주의자 미니 북 틴케이스 증정 (마일리지 2,000원으로 구매)
  • - 마일리지 구매 사은품을 선택하시면,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차감할 적립금, 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혜택 2 :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 추첨 (500자 이상 리뷰 한정, 100명 추첨)
  • 기 간 : 2017년 3월 1일 ~ 2017년 3월 31일 | 이벤트 추첨 : 2017년 4월 10일
  • “나는 죽었구나 그랬는데
    사라지고 있는데
    살 것 같다.”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지음 / 문학과지성사
    소설가 50인이 뽑은 2016년 최고의 소설 공동 1위!
    쇼코의 미소
    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절망과 고독을 감싸주는
    기억에 대한 9편의 이야기
    빛의 호위
    빛의 호위
    조해진 지음 / 창비
    "이 책을 읽은 사람이
    많아질수록
    더 나은 사회가 될 것이다."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지음 / 민음사
    흰 글씨로 쓰는 기도의 시
    흰 글씨로 쓰는 것
    흰 글씨로 쓰는 것
    김준현 지음 / 민음사
    황홀한 애수로 써 내려간
    카오스의 소설
    코러스크로노스
    코러스크로노스
    윤해서 지음 / 문학과지성사
    이제 우리는
    이 시대를 건너간다!
    건너간다
    건너간다
    이인휘 지음 / 창비
    빨간책방'의 이동진이
    추천하는 시집
    나는 잠깐 설웁다
    나는 잠깐 설웁다
    허은실 지음 / 문학동네
    절망의 시대, 정호승과
    다시 희망을 찾는다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지음 / 창비
    스스로 우스꽝스러워짐으로써 가까스로 근사해지는
    파도의 새로운 양상
    파도의 새로운 양상
    김미령 지음 / 민음사
    누구도 같을 수 없는
    삶의 드라마
    두 번 사는 사람들
    두 번 사는 사람들
    황현진 지음 / 문학동네
    우리는 만나기 위해
    떠돌아야 한다
    그가 내린 곳
    그가 내린 곳
    박혜상 지음 / 문학과지성사
    박민규 장편소설
    <홀리랜드> / 창비
    출간 예정 일시 : 4월
    손원평 장편소설
    아몬드 / 창비
    출간 예정 일시 : 3월
    최영건 장편소설
    제목 미정/ 민음사
    출간 예정 일시 : 3월
    강지혜 시집
    제목 미정 / 민음사
    출간 예정 일시 : 3월
       
     
    오규원
    한 사내가 슬그머니 사과 속으로 들어가더니 아무도 없는 응접실의 접시 위 사과가 어슬렁 어슬렁 거닐고 대낮의 욕정이 전신으로 내리박히어 벌겋게 독이 오른 맨살 밑의 캄캄한 공간에서 씨방이 분주하게 삽질하는 소리가 들린다.
    - 오규원 <사내와 사과> 전문
    분명한 사건
    분명한 사건
    오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두두
    두두
    오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오규원 시전집 1
    오규원 시전집 1
    오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오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두 번 사는 사람들
    두 번 사는 사람들
    황현진 지음 / 문학동네
    피프티 피플
    피프티 피플
    정세랑 지음 / 창비
    개와 늑대의 시간
    개와 늑대의 시간
    김경욱 지음 / 문학과지성사
    L의 운동화
    L의 운동화
    김숨 지음 / 민음사
     
    서효인 지음/ 문학과지성사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도시를 / 사랑하게 된 날이 있었다" (여수 中) 그 도시에 관한 기억은 선명하다. 비를 머금은 공장에서 내뿜는 푸른 연기, 바다가 풍기는 살냄새, 버스의 진동, 시커먼 빨래, 끝이라 생각한 곳에서 다시 나타난 바다, 그리고 길, 마침내 여수. 차곡차곡 감각이 쌓이고, 여자를 닮은 도시는 기억이 된다. 출근길 만원 버스에서의 내가, 1968년의 무장공비 김신조가 함께 지났을 자유로. 찢어진 선거 벽보가 있었고, 할아버지가 죽었고, 내가 자주 토악질하던 벽이 있던 송정리. 다층적인 기억이 겹치고, 우리가 함께, 혹은 홀로 걸었던 길들도 엇갈리고 이어진다. 당신의 장소와 나의 장소는 다르다. 그렇게 기억하는 동안, 오래 물고 삭여야 했던 것들이 어느새 더듬더듬 시가 된다.

    - 한국시 MD 김효선
     
    1위7년의 밤 (양장, 특별판) / 정유정 지음
    2위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지음
    3위쇼코의 미소 / 최은영 지음
    4위공터에서 / 김훈 지음
    5위채식주의자 / 한강 지음
    6위오래된 생각 / 윤태영 지음
    7위소년이 온다 / 한강 지음
    8위호텔 프린스 / 안보윤 외 지음
    9위사랑의 생애 / 이승우 지음
    10위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 공지영 지음
    뉴스레터 신청하기 문학과지성사 문학동네 까페 민음사 창문
    104 82년생 김지영 여자는 ‘그래도 되는 존재‘가 아니다 대장물방울 2017-03-26 21:06
    103 아몬드 감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소설. 전유미 2017-03-26 20:32
    102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이렇게나 멀리 온 일 deadPXsociety 2017-03-26 09:41
    101 상냥한 폭력의 시대 상냥한 폭력의 시대 by 정이현 - 친절과 미소속에 숨겨져 있는 폭력의 진실 suakuwon 2017-03-26 07:53
    100 연대기, 괴물 [마이리뷰] 연대기, 괴물 물고구마 2017-03-26 06:10
    99 아몬드 아몬드_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이야기 이재욱 2017-03-25 15:30
    98 아몬드 좋은 친구란 어떤 친구일까 초잉 2017-03-25 14:42
    97 뜨거운 피 차가운 바다에서의 뜨거운 남자들이 이야기 채윤파파 2017-03-24 23:48
    96 82년생 김지영 [마이리뷰] 82년생 김지영 두뽀사리 2017-03-24 23:17
    95 아몬드 이젠 봄바람이 불어올거야 호호미 2017-03-24 22:55
    94 공포의 세기 공포의 세기 나무 2017-03-24 11:42
    93 비행운 [마이리뷰] 비행운 ㅇㅅㅈ 2017-03-24 05:02
    92 오리무중에 이르다 [마이리뷰] 오리무중에 이르다 물고구마 2017-03-24 03:32
    91 아몬드 이야기의 끝이 희극인지 비극인지 알 수 없지만 그 삶이 희망으로 가득하길...... 봉오리 2017-03-23 12:39
    90 문학과 사회 116호 - 2016.겨울 (본책 + 하이픈) 문학과사회 하이픈 (2016년 겨울) 그레고르옥자 2017-03-23 01:25
    89 아몬드 [아몬드] 아쿠아블루Pearl 2017-03-22 23:29
    88 아몬드 아몬드/손원평 순례자 2017-03-22 16:58
    87 아몬드 <아몬드>, 담담한 소년의 단단한 성장기 무지개사탕 2017-03-22 13:59
    86 스파링 [마이리뷰] 스파링 pana 2017-03-22 12:55
    85 아몬드 [소설 아몬드 리뷰] ‘감정‘이 아닌 ‘진심‘의 문제 2017-03-22 00:23
    자세히보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