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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죽었구나 그랬는데
    사라지고 있는데
    살 것 같다.”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지음 / 문학과지성사
    소설가 50인이 뽑은 2016년 최고의 소설 공동 1위!
    쇼코의 미소
    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절망과 고독을 감싸주는
    기억에 대한 9편의 이야기
    빛의 호위
    빛의 호위
    조해진 지음 / 창비
    "이 책을 읽은 사람이
    많아질수록
    더 나은 사회가 될 것이다."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지음 / 민음사
    흰 글씨로 쓰는 기도의 시
    흰 글씨로 쓰는 것
    흰 글씨로 쓰는 것
    김준현 지음 / 민음사
    황홀한 애수로 써 내려간
    카오스의 소설
    코러스크로노스
    코러스크로노스
    윤해서 지음 / 문학과지성사
    이제 우리는
    이 시대를 건너간다!
    건너간다
    건너간다
    이인휘 지음 / 창비
    빨간책방'의 이동진이
    추천하는 시집
    나는 잠깐 설웁다
    나는 잠깐 설웁다
    허은실 지음 / 문학동네
    절망의 시대, 정호승과
    다시 희망을 찾는다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지음 / 창비
    스스로 우스꽝스러워짐으로써 가까스로 근사해지는
    파도의 새로운 양상
    파도의 새로운 양상
    김미령 지음 / 민음사
    누구도 같을 수 없는
    삶의 드라마
    두 번 사는 사람들
    두 번 사는 사람들
    황현진 지음 / 문학동네
    우리는 만나기 위해
    떠돌아야 한다
    그가 내린 곳
    그가 내린 곳
    박혜상 지음 / 문학과지성사
    박민규 장편소설
    <홀리랜드> / 창비
    출간 예정 일시 : 4월
    손원평 장편소설
    아몬드 / 창비
    출간 예정 일시 : 3월
    최영건 장편소설
    제목 미정/ 민음사
    출간 예정 일시 : 3월
    강지혜 시집
    제목 미정 / 민음사
    출간 예정 일시 : 3월
       
     
    오규원
    한 사내가 슬그머니 사과 속으로 들어가더니 아무도 없는 응접실의 접시 위 사과가 어슬렁 어슬렁 거닐고 대낮의 욕정이 전신으로 내리박히어 벌겋게 독이 오른 맨살 밑의 캄캄한 공간에서 씨방이 분주하게 삽질하는 소리가 들린다.
    - 오규원 <사내와 사과> 전문
    분명한 사건
    분명한 사건
    오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두두
    두두
    오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오규원 시전집 1
    오규원 시전집 1
    오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오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두 번 사는 사람들
    두 번 사는 사람들
    황현진 지음 / 문학동네
    피프티 피플
    피프티 피플
    정세랑 지음 / 창비
    개와 늑대의 시간
    개와 늑대의 시간
    김경욱 지음 / 문학과지성사
    L의 운동화
    L의 운동화
    김숨 지음 / 민음사
     
    서효인 지음/ 문학과지성사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도시를 / 사랑하게 된 날이 있었다" (여수 中) 그 도시에 관한 기억은 선명하다. 비를 머금은 공장에서 내뿜는 푸른 연기, 바다가 풍기는 살냄새, 버스의 진동, 시커먼 빨래, 끝이라 생각한 곳에서 다시 나타난 바다, 그리고 길, 마침내 여수. 차곡차곡 감각이 쌓이고, 여자를 닮은 도시는 기억이 된다. 출근길 만원 버스에서의 내가, 1968년의 무장공비 김신조가 함께 지났을 자유로. 찢어진 선거 벽보가 있었고, 할아버지가 죽었고, 내가 자주 토악질하던 벽이 있던 송정리. 다층적인 기억이 겹치고, 우리가 함께, 혹은 홀로 걸었던 길들도 엇갈리고 이어진다. 당신의 장소와 나의 장소는 다르다. 그렇게 기억하는 동안, 오래 물고 삭여야 했던 것들이 어느새 더듬더듬 시가 된다.

    - 한국시 MD 김효선
     
    1위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지음
    2위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지음
    3위바깥은 여름 / 김애란 지음
    4위오직 두 사람 / 김영하 지음
    5위웃는 남자 / 황정은 외 지음
    6위소년이 온다 / 한강 지음
    7위쇼코의 미소 / 최은영 지음
    8위예언 / 김진명 지음
    9위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김영하 지음
    10위7년의 밤 / 정유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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