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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1월 19일 10시 ~ 선착순 한정수량
이벤트 대상도서 모두보기 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기 문학과지성사가 알라딘 독자들에게 문학과지성사 신간알리미 신청
도시기록자 정이현
상냥한 폭력의 시대
상냥한 폭력의 시대
정이현 지음
12,000원→10,800원(10%)
상상한 적 없는 삶의 구멍
홀

편혜영 지음
13,000원→11,700원(10%)
절망적인 함성이 광장으로
공포의 세기
공포의 세기
백민석 지음
13,000원→11,700원(10%)
오래된 시간 부르기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
허수경 지음
8,000원→7,200원(10%)
몰라서 달콤한 말들
유에서 유
유에서 유
오은 지음
8,000원→7,200원(10%)
‘全’ 작품을 ‘단 한 권’에
셰익스피어 전집
셰익스피어 전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이상섭 옮김
120,000원→108,000원(10%)
담백한 언어의 향연
우리 선시 삼백수
우리 선시 삼백수
정민 엮음
23,000원→20,700원(10%)
한병철 신작 예약판매
타자의 추방
타자의 추방
한병철 지음, 이재영 옮김
12,000원→10,800원(10%)
46년 만에 복간!
분명한 사건
분명한 사건
오규원 지음
8,000원→7,200원(10%)
관계의 기적
동물을 사랑하면 철학자가 된다
동물을 사랑하면 철학자가...
이원영 지음, 봉현 그림
10,000원→9,000원(10%)
무한화서
무한화서
이성복 지음
12,000원→10,800원(10%)
행복한 책읽기
행복한 책읽기
김현 지음
15,000원→13,500원(10%)
피로사회
피로사회
한병철 지음, 김태환 옮김
10,000원→9,000원(10%)
내 삶의 의미
내 삶의 의미
로맹 가리 지음, 백선희 옮김
10,000원→9,000원(10%)
소설처럼
소설처럼
다니엘 페낙 지음, 이정임 옮김
8,000원→7,200원(10%)
가능세계
가능세계
백은선 지음
8,000원→7,200원(10%)
뜻밖의 바닐라
뜻밖의 바닐라
이혜미 지음
8,000원→7,200원(10%)
내가 싸우듯이
내가 싸우듯이
정지돈 지음
13,000원→11,700원(10%)
모두가 부서진
모두가 부서진
조수경 지음
12,000원→10,800원(10%)
문학과 사회 115호 - 2016.가을
문학과 사회 115호 - 2016...
문학과지성사 편집부 엮음
15,000원→13,500원(10%)
광장 / 구운몽
광장 / 구운몽
최인훈 지음
11,000원→9,900원(10%)
회색인
회색인
최인훈 지음
13,000원→11,700원(10%)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최인훈 지음
12,000원→10,800원(10%)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최인훈 지음
12,000원→10,800원(10%)
화두 1
화두 1
최인훈 지음
14,000원→12,600원(10%)
병신과 머저리 (반양장)
병신과 머저리 (반양장)
이청준 지음
11,000원→9,900원(10%)
소문의 벽 (반양장)
소문의 벽 (반양장)
이청준 지음
14,000원→12,600원(10%)
눈길 (반양장)
눈길 (반양장)
이청준 지음
12,000원→10,800원(10%)
당신들의 천국 (반양장)
당신들의 천국 (반양장)
이청준 지음
13,000원→11,700원(10%)
벌레 이야기 (반양장)
벌레 이야기 (반양장)
이청준 지음
11,000원→9,900원(10%)
만주 모던
만주 모던
한석정 지음
28,000원→25,200원(10%)
사람, 장소, 환대
사람, 장소, 환대
김현경 지음
16,000원→14,400원(10%)
종말론 사무소
종말론 사무소
김항 지음
16,000원→14,400원(10%)
아름다움의 구원
아름다움의 구원
한병철 지음, 이재영 옮김
12,000원→10,800원(10%)
아듀 레비나스
아듀 레비나스
자크 데리다 지음, 문성원 옮김
13,000원→11,700원(10%)
모두의 노래
모두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지음, 고혜선 옮김
22,000원→19,800원(10%)
충분하다
충분하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지음, 최성은 옮김
13,000원→11,700원(10%)
몸의 일기
몸의 일기
다니엘 페나크 지음, 조현실 옮김
17,000원→15,300원(10%)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로버트 메이너드 피어시그 지음, 장경렬 옮김
22,000원→19,800원(10%)
은밀한 생
은밀한 생
파스칼 키냐르 지음, 송의경 옮김
13,000원→11,700원(10%)
저항의 미학 1
저항의 미학 1
페터 바이스 지음, 탁선미 옮김
18,000원→16,200원(10%)
끝과 시작
끝과 시작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지음, 최성은 옮김
22,000원→19,800원(10%)
붉은 수수밭
붉은 수수밭
모옌 지음, 심혜영 옮김
19,000원→17,100원(10%)
초조한 마음
초조한 마음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유정 옮김
15,000원→13,500원(10%)
악의 꽃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지음, 윤영애 옮김
15,000원→13,500원(10%)
파란만장 내 인생
파란만장 내 인생
구경미 지음
10,000원→9,000원(10%)
신비로운 그녀, 아버지의 딸
신비로운 그녀, 아버지의 ...
E. L. 코닉스버그 지음, 이보미 옮김
11,000원→9,900원(10%)
그 여름의 크리스마스
그 여름의 크리스마스
이은용 지음
11,000원→9,900원(10%)
소년, 소녀를 만나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엮음, 김종회 책임편집, 황순원 원작
12,000원→10,800원(10%)
눌변
눌변
김찬호 지음
12,000원→10,800원(10%)
미영이
미영이
전미화 글.그림
12,000원→10,800원(10%)
우리 가족
우리 가족
하세가와 슈헤이 글.그림, 김영순 옮김
13,000원→11,700원(10%)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
정수민 지음, 신민재 그림
10,000원→9,000원(10%)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
김민경 지음, 정문주 그림
10,000원→9,000원(10%)
손잡이 달린 강아지
손잡이 달린 강아지
에리카 S. 펄 지음, 오승민 그림, 지은정 옮김
13,000원→11,700원(10%)
문학과사회 116호
문학과지성사 편집부 엮음
해시태그와 함께 비명이 비로소 들려왔다. 혁신호로 출간되는 문학과 사회 116호의 기획은 "#문단_내 _성폭력"으로 책은탁, 송섬별, 이미라, 윤이형, 박민정, 백은선의 글을 수록하였다. 고양예술고등학교를 거쳐간 이들은 가해자의 언어가 아닌 스스로의 '탈선'을 위해 모였고 어떤 이는 "직장인이 되자. 이제 난 시인 아니야."라고 생각해야 했던 시간을 고백한다. 그들이 내는 정직한 소음이 비명이 되어 들린다.

"견디라고 말하는 쪽으로 침을 뱉으면 / 아프다고 말하는 쪽이 젖는다"라고 말하는 서윤후의 시도 함께 읽힌다. 김상혁, 성기완, 안미옥, 이영광, 이영주, 장석남, 장승리의 시와 백수린, 민병훈, 윤성희, 이장욱, 조해진의 소설이 함께 실렸다. 문학과사회 하이픈을 통해서는 "페미니즘적-비평적"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서평사전으로 혐오를 읽고, 이론과 개입을 통해 뜨거운 이야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 - 김효선 MD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지음
내게 있어서 시는 언제나 수평선 너머 무언가에 대한 그리움이거나 혹은 완전히 모순적으로 내 개인의 내적 자아를 할퀴고 도려내는 열망인데, 기형도란 시인에게 있어서 그것은 부러지지 않고 죽어 있는 날렵한 가지들일 뿐인, 추악한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비평가였던 고 김현 선생님의 말을 빌면, 이것은 너무나도 도저한 어둠이다. 그 때문인지, 그의 시들은 대부분 춥고 어두운 밤 겨울의 날씨들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그나마 추억을 기념하는 그의 가을의 시들조차 얼마나 황량하기 그지없는지... 언제나 죽음의 편에 서있기만 하다. 그럼에도 왜 내 젊은 날 나는 자석처럼 기형도의 시에 이끌렸던 것일까?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그 도저한 어둠속으로...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훌쩍 흘러, 어언 십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시어 한 구, 한 구에서 총성을 듣는다. 마치 내 관자놀이에서 터지는 극대화된 쾌감처럼 혹은 절망처럼... 내가 도저히 갈 수 없는 길을 그가 갔기 때문일까? 아니면 나의 어둠이 그의 감당하기 벅찬 겨울의 긴 터널을 지나 봄빛을 기다렸다는 듯이 분질러져, 또 다시 다가올 계절에 관한 희망을 머금고 있는 까닭일까? 하지만 그 희망은 나뭇가지에서 툭, 툭 떨구어진 눈발처럼 지면에 닿으면 금세 사그라질 물기를 가득 머금은 슬픔과도 같다. 그리고 그 슬픔들은 내 몫이 아니어서 고통스럽다. 왜냐하면 나는 그 눈발을 관조하는 대상이거나 혹은 상상하는 한낱 이방인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부러지지 않고 죽어 있는 날렵한 가지처럼, 나는 모든 눈발을 훌훌 털어낸 무슨 딱딱한 덩어리처럼 달아날 수 없는, 오래된 습관이거나 관념뿐인 것이다. - 몽원 님 리뷰 중에서
제목이 마음에 들어 무작정 주문한 책안채윤 작가의 <서촌의 기억> 사건사고에 자극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영화를 보다 이 소설을 읽으니 지친 마음에 휴식을 주는 책이라는 ...
요즘 새로운 마음으로 나는 아주 조그마한 것부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한동안 무기력함과 우울함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는데 그 감정들을 버리고 싶었다.변화가 필요 할 때는 무언가 새롭게...
이 책을 읽는데 몰입하는데 한참이 걸렸다. ㅠㅠ그도 그럴것이...난 이방인을 안읽었으니까... ㅜㅜ결...국...난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방인의 내용을 찾아봐야만 했다.프랑스 소설...
일반 직장을 다녔건 대기업 혹은 공무원 퇴직 이후에도 하게 된다는 치킨집, 편의점, 커피숍이라는 공식은 언론에서 많이 봐왔고 우리 일상에서 매일 마주하는 현상들이다 그럼에도 불구...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란 제목의 이 책은 이번에 출간한 개정판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문제집의 개정판처럼 겉모습만 바뀐게 아닌,개정되기 전의 책에서의 글...
문득 덩그러니 놓여진 나를 발견한다.어느덧 처음과 같이, 아무 것도 없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마냥 고요해 졌다.울부짓었던 그 시절이 없었던 것 마냥 태연해졌다.버팀목 처럼...
이동하면서 보기에 좋은 사이즈와 무게입니다. 잘 구입한것 같네요.
저자인 필립 코 틀러 (Philip Kotler)는 현대 마케팅의 아버지(Father of Modern Marketing)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의 전작을 통해 불투명하고 복잡...
3학년 올라가는 하해의 2학년때 담임샘은 독서교육을 많이 시켰어요. 그중에서도 동시집을 가지고 다니게 하거나 , 아이들이 동시를 짓는 연습도 하는등 활동을 많이 했어요. 그때 동시...
온라인 책 분야에서 처음 보고, 내용이 흥미로워 구입했다. 제목도 <팬티 바르게 개는 법>이라니!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대부분의 남편들에게 지침 하는 내용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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